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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반갑습니다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00“00‘01.. 02.. 03..어느덧 내 나이 스물일곱..ㄹㅇ올 한 해는 작년보다 쪼끔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연말에 봅시다용()띠들 화이팅 강하고 담대하게작년은 너무 주눅들고 어설프게 보낸거 같아서강직한 마음을 다지고자 선정한 올해 첫 곡과 올해의 말씀가출한거 아니에요,,연초에 새벽 댓바람부터 짐 싸고 공항가는 중..(어우 추워;;)어쩌다 일출공항에서 보는 일출도 색다르고 좋네떠나요일본 다녀오겠습니다~간만에 돌아온 코너 속 코너Road to JapanMy 5th abroadはじめまして진짜 뭔 비행기가 우웅 떴다가 바로 랜딩이냐;;비행기만 탔다하면 기본 8시간부터 12시간까지 탔었는데한 시간은 진짜 눈 감으려면 도착하네 ㅋㅋㅋ하지만 아직 최종지에 도착한 것은 아니니정줄 잡기 좋은 상태인나 나쁘지 않아..호기롭게 카페가서아노.. 아..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히.. 히토츠 구다사이하니까직원분께서 굉장히 친절하게 하이 와까리마시따! ^^해주심 ㅠ해볼만 하잖아이거이거 내 일본어 생각보다 나쁘지 않는걸?괜한 걱정을 한거 같구만 기래읍읍도유후인까지 가는 버스를 예매해놨는데그걸 여기서 타는게 맞는가 싶어서 고민하다가냅다 인포가서 스마세 아노.. 코노 티케츠와.. 코코데앗데 마스까,,?하니까여기 직원분도 하이! 소데쓰!!이러시길래나 잘 해!이렇게 혼자 비영어권으로 와도 능수능란하다니진짜 여행 고인물 다 되부렀다어이어이 아리가또다내 일본어의 반 이상을 키워준게 나루토 센세인데어이 나루토 메짜 아리가또다(근데 읽고 쓸 줄은 모르는 ㅎ)はじめまして버스에서 한 두어시간 자니까 도착한 유후인!(어으 근데 개춥네..;)얼어죽겠다 어우이번 여행 숙소는 내가 담당해서 저기 인천에서 날라올 애들 맞이하기 위해 미리 체크인 하고방부터 데워놨던진짜 온돌이 아니다 보니까 바닥이 냉골 그 자체인;;파워온방 안 하면 딱 얼어죽기 좋을 온도임 어우이게 뭐람숙소 와서도 한 두어시간 자니까애들 오길래잠깐 수다 떨다가 길거리 나와서 사먹은 버섯전(맞나)암튼 버섯을 어떻게 한 건데와 씨 저거 겁내 맛있음제가 장담합니다단언컨대 이거 ㄹㅇ 게맛살 토치로 구운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냄새가 개폭력적이라 저항도 못 하고 지갑 열수도 있는데차라리 그 돈 아껴서 나마비루 한 잔 더 사 드십쇼100퍼 실망합니다큰거 왔다군것질 그만하고 저녁 먹자고 내가 졸라서여기저기 둘러보다 여긴가 혹해서 들어간 히츠마부시집하아..찹찰쓰하고.. 촉촉하고.. 기름진 장어에 와 미미 그 자체였던 저기 진짜 개쩝니다아이 근데 이름을 몰라서 소개를 못 해주겠네 ㅎ..갬성레전드 히츠마부시 먹고 산책하다 로손 발견하고 바로 편털(이번 여행 식도락 여행 맞음)이게 그 도라에몽이 좋아하는 도라야끼 이건 로손 말고 전문점에서 산 건데 아 맛있더라일본 왔으니 날씨의 아이 틀어놓고편털해온 간식들이랑 같이 곁들이면서 보다 잠들었던낭만 치사량어제 눈보라 막 몰아치는데 저기 남정네 넷이서 노천탕 즐기면서 하 진짜 여지껏 살아오면서 누렸던 낭만 수치 다 때려박아도 이 순간이랑은 비교가 힘들정도로 좋았음 ㅜ레전드 우마이와 여기 고로케만 세 번 사먹음 ㅋㅋㅋ카레 고로케가 진짜 하으 ㅠ로손에서 산 비니오전에 날이 좀 개서 춥지만 유유자적하게 다니..기엔 그럼에도 너무 추워서아침에 로손 들렀을 때 비니 보자마자 바로 플렉스했던분위기 봐라 크눈 내리는 긴린코 호수바보 넷저 장갑도 로손에서 삼 ㅋㅋㅋ굉장히 기분 좋은 상태비니를 고사하고 모자 자체를 별로 안 쓰고 다니는데진짜 개추워서 거의 처음 써본 비니가 너무 맘에 들고 따뜻해서메짜 기모찌했던1561-1 Yufuincho Kawakami, Yufu, Oita 879-5102 일본유후인 가게 된다면 꼭 한 번 가보시길!날씨 복은 타고났음사무라이 라멘 먹으려고 웨이팅하면서 찍은 사진인데여지껏 여행펨 거의 열 댓 번은 여행다녔지만날씨가 안 좋았던 기억이 없음그냥 춥거나 눈이 많이 오거나였지비 때려서 여행 망친 적은 없던거 같음 아빠 자고 싶다.사실 이때 주운내 힘들긴 했음..일본 가면 많이 걸을 텐데 마땅한 운동화가 없어서쿠팡에서 급하게 2만원짜리 샀더만안에서 발이 따로 놀고 발 아프고 몸 컨디션 개최악이었음..그래도 여행왔으니까 이 악물고 버텼던거지신발 걍 버려버리고 싶었음두번째 숙소 췍유후인은 하루면 충분하기 때문에카페갔다가 벳푸로 넘어왔던여기도 료칸이라 아래 노천탕있어서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누림오모시로이..좋다 이 일본의 감성..괜히 일본가면 3만보 4만보 걷는다는게 이유가 있는거 같음주변이 이렇게 고즈넉하고 이쁜데 어떻게 안 걸어다닐 수가 있어(신발만 좋았어도 5만보는 거뜬히 걸었음)드디어 만났구나 너 ㅠㅠ참새가 어떻게 편의점을 그냥 지나쳐세븐 보이길래 바로 드갔더만 워 내가그으렇게 먹고 싶었던 크rrrr림 브륄레가 있다니역시나 맛있었던 크흑폼 좀 잡아봤습니다이렇게 유카타 입고 다다미방에 자면서 노천탕 즐기는 삶?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어요돈 있으면 누려야지신선놀음이 따로 없구나구름이 그린 하늘다음날도 여전히 쾌청하구나레전드 푸파아침부터 든드은하게 먹어주고결국 뿌끼몬은 삼아직 피규어가 좋은 27세Super Flex일본 신발은 또 아식스니까 아식스 매장가서스마세.. 아노.. 니쥬나나 사이즈와 아리마스까?"하니아 하이 소 데스! 맛테 구다사이!!"하면서 와다닥 들어가서신발 가져다주시는 직원분..기분 좋아서 10만원 그냥 flex 박아버림???: 쫌만 노력하면 공중부양도 가능해 진짜로신발은 진짜 비싸고 좋은거 신어야됩니다신발 하나 바꼈다고 컨디션 자체가 달라져버리더라구요아 오늘 운동 많이 되겠다신기하네온천투어 하러 가는길 어쨌든 개꿀이죠?일본 버스는 잔돈을 안 거슬러줘서 금액에 맞게 내야되는데 (이걸 내리기 전까진 몰랐음)내가 잔돈이 없어서 천엔인가 냈는데갑자기 거스름돈 내려와서 냅다 집어왔는데그랬다는거 ㅋㅋㅋ..기사 아저씨도 암말 안 하길래아 몰라 줬으니 난 받아온거야ㅋㅋ하늘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기분이 좋아서 그런가유독 하늘이 더 화창해 보이네일본 하늘은 진짜..이건 일본하늘다르다병 걸릴만함자기 전에 생각 많이 남온천 순례 start여기 벳푸는 온천의 도시라는 별명답게온천이 엄청 많은데 8개 온천 순례하면서다양한 온천을 구경하는 여행코스가 있습니다한 곳에 몰려있는게 아니여서 하루 정도 넉넉하게 잡고 둘러보면 좋아요궁금하잖아이런거 보면 무조건 해보는 편이빨 부자들아따 다들 기분 좋아보이니 좋네이거 아재투어인가요근데 왤캐 아저씨들 같냐..요론 느낌입니다하나하나 뭐가 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나무튼 이런저런 신기한 온천들이 많았던뜨뜨읏허이날은 추운데 온천 가까이 가면 따뜻해서 노곤노곤하니 좋더라(지갑 열리는 소리)어우 너무 귀여워@!1!가챠 바로 했는데 난 여우 나옴 ㅎ스게에..!보통 이런 관광지 근처 푸드트럭에서 파는 음식들은가격 대비 맛이 영 그닥인데와 이 햄버거는 진짜 안 먹었으면 후회할 뻔ㅏ후식으로 생선 한 사라 어떤가요맥반석 가챠여기 온천에서 구운 맥반석?아 이거 못 참지 ㅋㅋ사진 찍을때 계속 들고 찍어놓고정작 훈사장인가 암튼 내가 안 먹음옳게된 뷰재수없는 소리는 덤마지막 지옥 온천보러 가는 버스를 눈앞에서 놓쳐서 걸어가는중엥간 을씨년 스러워서 재수없는 소리가저항도 못 하고 입 밖으로 나오는 중이런 스트레스도 필요해덕분에 벳푸 도시 실컷 구경하잖아자기 전에 생각도 많이 날거야범사장이 또..진짜 한 두어시간은 넘게 걷다보니 도착한 마지막 지옥온천그때범사장: 어(???)범사장: 입장권을 두고 왔네..?개에바야 진짜걸어다니면서 이러고 놀다가바닥에 그냥 두고 오셨다네요~이거만 잃어버렸으면 몰라오고가면서 샀던 기념품들도 홀라당 두고 와서뭐.. 어쩌겠어 산 다시 탈거야?운동은 진짜 많이 되겠네그런 자극도 필요해결국 마지막 지옥온천까지 보고 온천순례 끄읕어우 배고파폼 미쳤다어우 니혼꼬노 혼모노 회전스시 우마이메짜 우마이소소하게 한 잔밥 먹고 산책 좀 하다이자까야 들러서 혼모노 니혼꼬노 나마비루 한 잔 사악 하고야끼도리에 썰 풀며 하루를 보냈던쪼옵 쫍아침에 온천으로 싸악 지지고커피우유에 크림빵?오늘도 5만보 가능해아니 뭔놈의 화장실들을커피도 한 잔 할 겸 (정확히는 화장실)스벅 들려서 시즌 메뉴 한 잔 적셔주고다들 겁내들 때려먹어서 그런가뭐만 하면 다들 화장실을 겁내게 들려(이쯤 생각나는 장실무새 금호동 카나리아)야.. 야바위네..!하늘에서 돈이 내려우와아요이러다 진짜 흥청망청 알거지가 되버릴거 같아..본토잖아하지만 뿌끼몬 카드는 못 참지하나 사고 좋아하고 있는데(스윽)이제 flex지너.. 너 돈 많아카드 많이 사면 부자지 암지갑아 그만 열려;;돈키호테 들렸다가 못 참고 또 사고아니 근데 돈키호테 양주 뭐이리 쌈..?블랙라벨이 3만원인가 이건 뭐 면세점보다 훨씬 싸네킹치만 일본 왔으니 일본 위스키 마셔봐야겠다 싶어서아빠 선물할거랑 같이 샀던Super Flex이번 여행의 마지막 슈퍼 플렉스1박에 120만원 하는 스기노이 호텔에서 마지막 날 보내기로 했슴다와워침샘 나이아가라 폭포월월월!!!진짜 하 뭐 이리 다들 맛있냐젓가락 자율주행이.. 이건 세상에 없는 맛이야부내 풀풀확실히 5성급 호텔이라 그런가분위기도 사람들도 다 부내가 풀풀 남그냥 서민 티 내기로 맘 먹음와 씨 뷔페 아이스크림이 하겐다즈라니그냥 눈 돌아버림흡사 기내 비즈니스몽블랑도 직접 만들어주고(맛있다곤 안 함) 디저트도 하나같이 다 맛있고하겐다즈 무료나눔까지 이건 진짜 레전드네위스키고 사케고 뭐 마시고 싶은건 다 가져갈 수 있음취한거 아니에요조명이 벌게서 그런겁니다;;아 저 돌판같은거에 있는 회랑 초밥도 디피되있는거 말고쉪한태 이거저거 달라고 하면 뚝딱 만들어서 줌 ㅠㅠ아니 서사장;;아니 서정규 그렇게 여행내내 먹고 싸고 하더만정작 가장 때리박아야될때 장염이슈 터져서방에서 혼자 히터 개틀어놓고 기절했다니까;;진짜 이스케이프룸;;어어 뜨거워!!!!방 들어갔더니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히터 슈퍼파워로 틀어놔서고온건조로 숨이 턱턱 막힐 지경이었음혼모노 가라오케호텔이 워낙 크고 다른 건물들이랑 이어져있어서가라오케도 가고 탁구도 치고가챠 대성공 ㄸㄷ진짜 인형뽑기 가챠 이런거 절대 안 하는데너무 가지고 싶어서 해봤더만진짜 원하는거 다 걸림 ㅎ어디서 피아노 소리 들리는데계속 틀리고 버벅거리고 있길래 뒤에서 슬그머니 봤더만 일본 가족분들막내 아들램 치는거 구경하고 있더라고ㄹㅇ 피아노 건반이 잘 안 눌려서 버벅대긴 했다만우리나라 죄고의 피아니스트 이루마 한 곡 삭 뽑아줬던아 피아노 배워두길 잘했다자본주의 미소이제 루프탑 온천갑니다 ㅎ대충 이런 느낌노천탕에 누워서 내리는 눈 맞으며 하늘 바라보는데살짝 울컥했음진짜 열심히 살아야돼구름이 자욱한대 순간 가운데 뻥 뚫이고 거기 달이 들어서는데무슨 은하계를 보는 느낌이었음하.. 진짜 돈 많이 벌고 열심히 살아서가족들이랑 같이 오고 싶다는 생각들더라아니 글쎄 서사장은 이 비싼데 와서밥도 못 먹고 온천도 못 하고 안타까워 죽겠네..그게 우리 몫이잖아대신 우리가 최선을 다해 이 호텔 누려줄께미안하다 범사장어 나 이거 어디서 본 적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이거 잖아 ㅋㅋㅋㅋㅋ사실 정산하고 내가 범사장한태 돈 줘야되는데동전 싸악싹 긁어서 준니혼 스럽게잘때도 체인소맨 틀어놓고 잠들며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합니다 ㅠㅠLast Day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밝았습니다.. 제에발 대신 출근 좀내일 출근해야된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음먹고 죽은 커신이 때깔도 고움가는날까지 든드은하게 먹어주고(서사장 이때도 못 먹음)목포에서 봅시다도모다찌들이랑 나는 행선지가 달라서벳푸역에서 사요나라 하고난 벳푸역에서 후쿠오카 공항으로 홀로 넘어갑니다아 에어팟 두고 옴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애들한태 아직 말을 안 했지만숙소에 에어팟 두고 옴 하...멍청비용 마지막에 생겨버리게 된기차탈때 창밖만 유유히 바라보며 속 식혔던..아 기차가 갑자기 방향이 바뀐다길래어 나 그럼 역방향으로 되나했더니좌석이 180도로 돌아가더라역시 갓본;;;급하면 다 하게 돼이게 기차타고 후쿠오카 공항까지 바로 가는 줄 알았더만후쿠오카역에서 공항으로 또 갔어야됨;;수속할 시간 생각하니까 꽤 촉박했는데일본에서 지하철 타보지도 알아본 적도 없다만사람이 급하면 뭔들 다 하게 되있음을 다시 믿게 됨마지막 니혼꼬노 스타바쿠스다행히 여유가 좀 있어서 간식거리들도 사고스타벅스 들어가서 점원 언니야들이랑 스몰토크도 하고 ㅎ텀블러도 하나 기념으로 샀던탑승 준비 완기내 탈땐 무조건 가볍고 편하게이젠 태블릿도 안 챙기고 걍 싹 다 수하물로 부치려고사요나라..부산 있을때 혼자라도 종종 놀러올법도 한 마음(부웅) .. (끼익)여권이 왜 필요하지체감상 제주도보다 가까운거 같은데이게 맞나 ㅋㅋㅋ퀄리티 장난 아님 가챠한 돈이 하나도 안 아까울 정도로 하나하나 진짜 품질이 좋더라고이렇게 2026년 새해부터 다녀온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하아..이제 본편 돌아와야죠거짓말하지마하아...돌아온 일상갑자기 뚝 떨어진 텐션어떤 웃음인지 정확하게 알려줘요비웃음 헛웃음이면 안 되잖아요얘 왜 자꾸 소리남요결국 새로 장난 하나 했다 하아.. 기왕 산 김에 기존 에어팟 프로 오래 쓰기도 했고 뭐..3는 너무 비싸길래 프로2 정도로 합의봤던에어팟 프로2 쓰시는 분들 본체 소리 어떻게 끄는지 좀 알려주세요;;충전할때 마다 끼잉끼잉 댐이게 한식이지한국 돌아왔으니까 한식 먹어야지와 근데 저 양주 진짜 맛있음멍청비용으로 쓰린 속돈키호테에서 산 위스키랑 면세점에서 산 로이스 초콜릿으로 달래는 중와 근데 저 산토리 위스키 정말 맛있습니다기회되면 한 병 사들 보시고추천해준 훈사장 땡큐 감다살 컨텐츠들흑백요리사2랑 냉부너무 좋다..날이 좋구나유난히 맑은 하늘진짜 거짓말이게 같은 나라가 맞나,,,그래 결심했어!올해는 정말 청년부 다녀보기로 하고문 두들겼던진짜 사람들도 많고 다들 너무 환영해줘서놀랍고 어색하고 좋고 암튼 막 그러더라하아..ㄱ.. 괘ㄴ괜찮아코파 델 레이잖아..!퓰리처상 가능한가요땅에 떨어진 정의를 이런 식으로 표현하네참 대단한 사람그동안 밥친구해주던 흑백요리사도 엔딩이 나고(스포라고 투덜대는 분들지금까지도 안 봤다면 그냥 볼 마음 없던거 아닐까요)이게 뭔에에에에에?예에???????아니 알론소를 짜르고그리고 바로 아르벨로아를 정감으로 선임한다고?허어.. 참아니 하.. 참아르벨로아가 싫은게 아니라 아니 알론소를 왜 짜르냐고 이건 진짜 하아.. 모르겠다 요즘 레알 참 힘들다..새들도 MZ화 그런거 있나요즘 새들은 사람 무서운 줄 모르네월례행사달마다 찾아오는 부산항 외측조사고마워요 ㅠ점심 애매할때 승선해서 밥 때가 애매했는데방사능팀에서 김밥 남았다고수진님이랑 지원쌤이랑 같이 나눠먹었던여기 김밥집 어디라구요..이 되게 맛있네 날이 좋구나날이 좋은건 알겠는데오늘 왜 이리 덥지?이게 맞나어떻게 1월 한복판에 15도가 나올 수가 있지어쩐지 덥더라 채수하는데 땀나더라고어른 벨루가는 기분이 좋다하선하고 짐 실험실에 두고 지원쌤이랑 국밥 먹고세차하고 집와서 씻고OTT 퍼레이드 중사운드 바주카!!!진격거도 보고와 씨캐릭볼 ㄸㄸㄸㄸㄷ맨유야 제발 잘해라맨유팬들 초흥분상태축구 때려박는 중축구 원없이 보는 중신조오사사게요..일주일이면 충분했다진격거 완.어아잇넘어갈게요그런 표정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무섭단 말이에요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이렇게 귀여운 애를세상에 저 추운 겨울에 자기가 키울 자신 없다고냅다 묶어놓고 도망간거 엄마가 보고 임시 보육중인데진짜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혹시 건강하게 책임지고 키워주실 분 계시면댓글 남겨주세요 ㅠㅠ옛통 중독진짜 나이를 먹었나..요즘 옛날 통닭이 뭐이리 맛있대한 3일은 먹은거 같은데또 맛이 다 달라진짜 맛있다고 생각한 곳이 한 곳 있는데거기 빼고 뭐 또봉이라든지 다른데는 으음 노놉여기가 젤 맛있음(문제는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 남)보려면 배민 열어야됨근데 귀찮와 씨허얼...진짜 미친거 아니냐며정신을 못 차리겟다 허으 @.@엄마도 이해할거야난 비비고 김치도 좋아해 잘 먹어!지금도 냉장고에 있어!무슨 문전박대상이야세상 참한 조강지처구만절대 막 외롭고 그래서 그런건 아니고진짜 궁금해서 한 번 해봤어진짜로 진짜로..(좋긴해 근데)재밌네이거 재밌네오래 봐요 우리벌써 프나도 8주년이네 이쁜그프나 화이팅이채영 화이팅~진짜 운동 많이 된다사주 이런거 살면서 처음으로 보러 갔었죠궁금하면 500원이건 진짜다내가 막 초보운전이라고 양보해주고 그런거 없는 사람인데이건 진짜 무서워서 길 다 내주고먼발치에서 감;;자기 전에 생각나요즘 축구 왜 이렇게 재밌냐스트롱 스트롱요즘은 비둘기도 기술 배우는 시대네 이야맛있네한동안 온 사방에서 난리던두바이뭐시기옘병쿠키 생각나서함 사봤더만아~ 맛있네 ㅋㅋㅋㅋㅋ인기 많을만 하네 ㅋㅋㅋ인정다만 좀 비싸다,,교수님 ㅠㅠ레퍼런스 찾다가 발견한 교수님 논문..잘 지내시죠 교수님.. ㅠ이렇게 하는거 맞죠?이리저리 필요한 논문들 읽고레퍼런스 달다 보니 2번도 다 안 썼는데레퍼런스가 30개가 넘어가네 ㅋㅋ..달타냥: 아이 재밌어니넨.. 니넨 진짜 큰일났다벤피카? 불지옥을 만들어주마.주말 출근이 주는 힘그동안 안 되고 안 되서 몇 번씩 하다 포기했던QGIS도 주말 저녁을 바치니까 이게 되네이젠 평일에도 좀 잘 되게 미리미리 부지런하게 해보자..칼바람은 건강한 취미야성취감에 도취되서 간만에 칼바람도 달렸던이렇게 다사다난했던 1월의 이야기들이 마무리되었습니다..어우 힘들어뭔 일들이 이렇게 많았는가써도 써도 끝이 없네 이번달은점점 업로드 되는 기간이 늦어지는거 같은데2월달 이야기는 정줄 꽉 붙잡고 칼마감해볼게요(다들 댓글도 안 달면서 블로그 언제 쓰냐고 겁내 갈굼;;)이런 관심 처음이라..고등부때부터 사역하면서청년부 막 올라왔을때도 바로 찬양팀하고 사역하면서누구한태 챙김을 막 받아온적이 없는데이 교회 들어와서 정말 주변에서 많이 신경써주시고챙겨주셔서 되게 어색(pos)하기도 하고낯설기도 한대나도 누군가를 항상 챙겨본 입장으로써저분들이 얼마나 노력하는 지를 아니까내가 더 잘해주려고 노력하게 되는 거 같더라다들 너무 좋은 사람인거 같아서 좋고앞으로 계속 잘 다니고 싶은(우리 사랑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ㅎ)재물의 기운이 들어왔다 돈 진짜 열심히 벌어야돼..내년에 큰 꿈과 목표가 있기 때문에돈의 노예가 되선 안 되지만그럼에도 재태크는 앞으로도 충실하게 꾸준히 실적 쌓아나갈 수 있길..!잘들 지내슈2월의 이야기로 찾아올게욥나도 집에 가고 싶다..헤유.. 힘든 세상.. 그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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