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함께 후기
> 고객센터 > 우리함께 후기

강남 사라있네 가라오케 방문 후기, 분위기 좋고 만족스러웠던 곳❤️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담한연금술사41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26-07-26 04:47

본문

​오랜만입니다마지막으로 글을 쓴게 2025년 10월인데 이걸 쓰고 있는지금은 벌써 2026년 5월이에요다들 잘 들 지내셨는지??? 저는 뭐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그동안 저는 운이 좋게도 조기진급으로 병장도 1개월 빨리 달아보고 누나의 결혼긱 축가도 불러보고,가보고 싶었던 아이돌의 콘서트도 가보고, 일말상초로 헤어져도 봤답니다 ​맞아요 저 이제 다시 솔로에요 (대충 릴스에서 유행하는 AI 목소리)​​이제 오병만 짤 사용 깝가능인거죠​연락주세요들​시간을 되돌려 1월인가 2월쯤 되고 모아둔 돈도 좀 생겨서해외로 한번 휴가를 가볼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었는데요​에어로케이 청주 출발 히로시마 왕복 노선이 14만원인 것을 발견 ! 저는 야간 연등 중 참지 못하고바로 표를 구매해버리고 말았습니다생체파파고인 일본어 능력자 동기 한명도 같이 꼬셔서이제 시간만 잘 가면 되겠다 싶어서 눈누난나 걸리고 있었는데​이런 샤갈중동에서 전쟁이 터져버려서 유가가 요동치고각 항동사들의 비운항 통보가 솟구치는 와중에 저도 진짜 개무서웟습니다 항공사가 신생항공사인지라..​출발일 전날인 5월 9일까지 벌벌 떨다가 결국엔무사히 출국을 할 수 있게 되엇답니다​5월 10일​여행 일정은 5월 10일 - 5월 13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공항은 우리 부대와 비교적 가까운청주공항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뭐 공항이 크면 얼마나 크겠어이런 마인드로 갔었는데 의외로 공항도 크고 시설도 좋아서 내심 놀랐다는 비화가..​부대에서 바로 출발한거라 군복을 맡겨야했는데다행히 청주공항 짐캐리에서 군복도 맡아주셔서 맡기고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요새 군대 부조리 뭐있는지 물어보시더라( 기가현빈 )짐캐리 직원분께서 군인이라고 좀 할인해주셔서내심 감동 먹었었음 당연히 보실 일이 없겠지만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렇게 현해탄을 건너 일본 열도로 향한 나와 생체파파고..​히로시마의 공항은 진짜 개작은 시골 공항이기 때문에공항철도? 그딴거 없다 공항버스만 운행한다.​무사히 버스 표를 사서 바로 버스를 타고 히로시마 시내로 향했다처음으로 와본 히로시마 풍경은 진짜 개느좋이였다평회로워 보이는 분위기, 딱좋은 날씨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삼위일체로 완벽했다​히로시마 공항에서 히로시마 시내까지 약 1시간? 정도가걸리는데 풍경보고 가느라 진짜 1시간? 개뚝딱야르비빔밥이였슴​​도착하자마자 지하상가로 가서 세븐일레븐 들러주고,근처에 있는 오니기리까지 사서 감​진짜 제가 세븐일레븐 카츠산도 개 좋아하는데요ㅠㅠㅠㅠ저거 먹고 나서야 내가 드디어 일본에 왔구나 실감하게 됬습니다​그냥 호텔가는 길에 본 귀여운 원숭이그렇게 기분 좋게 일본을 느끼고 호텔에 도착했다제작진 일동이 4일간 머문 호텔은​3 Chome-3-1 Otemachi, Naka Ward, Hiroshima, 730-0051, Japanmaps.app.goo.gl여깁니다 히로시마 강 옆에 호텔이 있는데 상점가랑도은근 가깝고 좋습니다 다들 워싱턴 호텔 많이들 가는데여기도 한번 가보면 좋을 듯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화장실 환풍이 되지 않아 진짜 이친구 만나러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훈련소 때 했던화생방 체험 다시 할 수 있음 씻고 난 이후의 습기랑 냄새랑 같이 섞였는데 ㄹㅇ 기절할뻔​가스 ! 가스 ! 가스!아침에 공도환이 화장실에서 나오자 박지우가 외쳤던 말호텔에서 티비 틀자마자 개 아찔 부끄부끄 방송 나오고있길래 바로 다른 채널로 돌렸다.​이 날은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일본으로 출국했기에( 나는 이 날 새벽 4시 50분부터 준비했다 )살짝 피곤해서 따로 일정을 정하진 않고 그냥내가 가보고 싶었던 포켓몬센터, 빅카메라 두 곳만 가보기로 했다​이제 병장이기두 하구.. 있을 날도 그렇게 많이 남진 않았기에..스위치를 구하려고 했다 너무 가지고 싶었다.. 은근 돈을 모아둬서 살만한 돈이 있었다근데 그래도 군인 월급은 박봉이라서 스위치2를 사기엔돈이 살딱 쪼달렸기에, 스위치 라이트를 사기로 했다​우선 처음으로 간 곳은 히로시마 빅카메라였다Japan, 〒732-0822 Hiroshima, Minami Ward, Matsubaracho, 5−1 内 ビッグフロントひろしま B1F 〜3Fmaps.app.goo.gl각종 전자제품을 파는 곳이라 부푼 기대를 안고가봤더니 결과는 품절.. 아쉽지만 다른 곳으로 가보기로 했다..​여기서 포켓몬센터도 되게 가까워서 한번 가봤다Japan, 〒732-0822 Hiroshima, Minami Ward, Matsubaracho, 1−2 ekie2Fmaps.app.goo.gl빅카메라랑 포켓몬센터랑 되게 가까운 곳에 있으니갈 사람들은 한번 가보슈 ​진짜 갖가지 포켓몬들이 넘쳐나긴 했으나..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터져버림 !!!!!!!!!​공도환의 최애 포켓몬은 바로파치리스다 !!!!!​문제는 다른 애들 다 있었는데 파치리스가 없었다는거임..이런 개 못생긴 애들도 있는데 파치리스가 없다는게 말이됨????몇번을 둘러보고 직원등한테도 물어봣엇는데..결론은 없다는 거엿음.. 그래도 괜찮알던건​내 차애 포켓몬인 비크티니가 있었다는 것이다 !!!!!!!!덕분에 비크티니 인형을 하나 게또다세피카츄 인형은 사려다가 굳이? 싶어서 안삿음그냥 살걸..​이후 히로시마 역쪽에 있는 오코노미야끼 가게로 들어갓습니다오사카 오코노미야끼랑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랑약간 다르다고 합니다 오사카식은 그냥 겹겹이 쌓아먹는? 사실 잘 모름 구글 쳐보세요히로시마식은 밑에 우동이 있고 엄저구 일단 맛있습니다 ​히로시마 특산물이 굴이라길래 굴하구 우동면 들어간오코노미야끼 시켰고 맛알못 박지우는 소바면 들어간 일반오코노미야끼 시킴 결과적으로 둘다 맛있긴 햇어요​뭔 가게인지는 잘 모르겟슴.. 보이는 곳 막 들어가서​​​이후에는 편의점에서 음식 왕창 사가서 호텔에서 먹엇슴호텔로 가는 도환씨를 순간포챡크림브륄레 아이스크림 존맛임 진짜이렇게 1일차를 마무리햇는데요 사실 지우쿤은 끝내는거 좀 아쉬워햇는데 그냥내가 좀 힘들어서 끝내버림ㅠ 지금 생각해보니깜 개아쉽네요​5월 11일​이날은 미야지마로 가는 날이였음​미야지마란? 히로시마 근교에 있는 섬으로교토 근교인 나라현이랑 비슷하게 사슴들이 섬곳곳을 돌아다니는 상당히 풍경이 예쁜 섬입니다​아침 9시에 일어나서 씻고 꾸밈노동하고 바로 출발함​진짜 이건 제 꿀팁인데요 풀메할때는 기초 때 무조건 프라이머 쓰시고요화장 하는 중간중간마다 픽서 뿌려주셈5월인데도 제법 더운 규슈의 날씨였지만제 화장 아침부터 새벽까지 쭉 버팀 리스펙 부탁드릴게요꾸밈노동 성공 신화 ​아무튼 아침에 이제 미야지마를 가기 위해 출발함이 날 룩은 대충 이랬습니다 주토피아 닉이 컨셉이였다는 가슴 아픈 사실이 있습니다아무도 못알아보는 줄 알고 내심 서운햇다가또 알아봐주시는 분 잇어서 눈물 낫잔아요​암튼 이제 미야지마를 가려면 히로시마 평화공원이랑역이였나 시청이였나 다른 곳에서 출발하는 방법이 있었는데우리 호텔이 히로시마 평화공원이랑 개가까워서평화공원 쪽에서 배를 타고 갔습니다​대충 히로시마 강 전경히로시마 강에서 배를 타고 미야지마까지 가는건데요배 사진을 찍었어야했는데 깜빡하고 안찍음 ㅎㅎ..​배타는 곳 바로 옆에 이렇게 느좋 오렌지주스가게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근데 음료수는 뭐 비쌀 것 같아서 굳이? 안사먹어봄​그렇게 제작진 일동은 미야지마로 향했는데요​오자마자 검정색 간판의 로손편의점이 절 반겨줌검정색 간판은 미야지마만의 특징이라고 하는데왜 특징인건진 잘 몰르겟슴​진짜 오자마자 느낀 건 사슴들이 개많음사슴들이 그냥 골목 구석구석마다 잇음 사람들이 가까이 가거나 어떤 사람들은 막 만지는데도 가망히 있더라 사람이 싫지 않나봐​사진 찍을때 머리 쥐어 뜯깅뻔한건 안비밀 ​하여튼 이 날 첫끼 식사로 이제 넘어가보자면붕장어덮밥을 먹으러 갓슴​밥먹은 곳은 요기宮島商店街, 1133 Miyajimacho, Hatsukaichi, Hiroshima 739-0588, Japanmaps.app.goo.gl​마메타누키? 맞나?? 하여튼붕장어덮밥 + 굴튀김 정식으로 골라서 시켜버림못참고 맥주도 같이 시켰는데 맥주 시킨 팀은 우리 밖에 없어서 솔직히 개쪽팔리더라 술꾼 괴산 군인들솔직히 양아 그렇게 많진 않은데난 배가 작아서 그런가? 은근 배불럿늠식감은 약간 갈치 느낌이였는데 박지우가 아니라고 한 거 봐서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요 일단 존낸 맛있긴 했어요 또 먹고 시픔​다 먹고 나와서 시장 구경을 한번 다녀보기로 했습니다히로시마 레몬이 유명하대요레몬 주스도 사마시고, 모미지 만쥬? 사먹음치즈맛으로 사먹어봤는데 약간 경주 십원빵미 있으세요 둘 다 존맛탱이였습니다 ​박지우가 사슴 그려진 밤티 티셔츠도 샀는데요걸 깜짝하고 사진을 안찍음ㅠㅠㅠ 마지막날에옷으로 입고 다니더라 ​이쓰쿠시마 신사 쪽으로 걸어가는데풍경 ㅆㅅㅌㅊ 졸라 기모띠엿음 윤슬이 기가막혀 ​1-1 Miyajimacho, Hatsukaichi, Hiroshima 739-0588, Japanmaps.app.goo.gl그치만 막상 이쓰쿠시마 신사를 들어가진 않았다는..뭐랄까 입장료가 있는데 굳이 들어가야 하나? 싶더라고요약간 돈아까웠음​유명함 도리이에서 사진 한번 찍으려고 하는데 바람 겁나 붐원래 만조 때 해변에 물이 차서 도리이가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보이는 것이 유명한 도리이지만굳이 보고 가야하나? 싶더라구요ㅎㅎㅎㅎ 저거 보고 바로 섬 뜸​12시에 섬에 도착했는데 2시에 섬에서 나감맞습니다 개빠르고 효율적 여행을 추구하는한국인 되시겠습니다​​이후에는 뭐 지우띠와 함께 시내투어를 조졌습니다파르페도 먹고 가라오케도 감지나가는 길에 공차 보여서 사진도 찍었어용​이후엔 호텔에서 조금 쉬다가밥 먹으러 나갔습니당꼬치 겁나 먹음근데 사실 여기도 어딘지 모르겠어요..그냥 맛집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어딘지저장해놓은다는걸 깜빡 잊음.. 뭐 존맛이긴 했습니다 ​그와중에 이세기는 부대 석식메뉴 보고 있더라보고 어이가 터져버림 ​이후엔 좀 걷다가 우동집 들어감노포감성 우동집이였는데히로시마 온거 환영한다고 사진도 찍어주더라 개감동띠엿슴ㅠㅜㅜㅜ​이후에 뭐 어찌저찌 더 놀고 2일차 여행을 종료했습니다.​5월 12일​아침에 일어났는데 지우띠가 새로운 일본인 친구를알게 되었다고 저녁 같이 먹응 생각 있냐고 물어봄​맞음 지우씨는 새벽에 혼자 나가서 더 놀고 왔었음나는 뭘 했느냐? 그냥 퍼 잤답니다 오케이 때리고 세번째 날의 일정을 스타트함​아침으로는 먹어보고 싶던 스프카레를 먹어봤는데요요거요거 요물임 살딱 먹다보면 좀 느끼하긴 한데매콤함 맛으로 하니깐 딱 느낌이 옴 이거 해장할 때 기모띠 할 것 같더라구요 ​그냥 옙흔 풍경​오늘의 첫번째 목적지는? 그렇습니다 히로시마에 왔는데 안가볼 수가 없죠원폭 박물관을 다녀옴​1-6 Nakajimacho, Naka Ward, Hiroshima, 730-0811, Japanmaps.app.goo.gl안에 내부 사진 촬영은 가능했지만 사실 찍기는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좀 끔찍한 사진도 많았고요 왜 유튜브에서 다들촬영 안했는지 좀 알 것 같았슴​관람 마치고 쉬는 곳 가보면 외국인들 다 현타와서다들 털썩 앉아잇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졌던 비극은 결코 되풀이 되선 안될 역사적 비극이지만일본은 이를 두고 자신들이 마냥 피해자임을 호소해선안될 것입니다​만주 사변 이후 중일 전쟁, 남방 전쟁, 태평양 전쟁 등을 연쇄적으로 일으키며 수많은 민간인들, 심지어 자국민들까지가차없이 전쟁의 희생자로 만들던 일본의 군국주의 정부는전쟁에서 패배가 확실시 되던 시기에도 끝없이1억 총옥쇄, 대동아 공영권을 천거하며 전쟁을 이어나가려 했던그 행동은 어떤 시기가 와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라는게 개인적인 내 의견임..전쟁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아무튼 ! 원폭돔 구경까지 마치고 시내를 좀 더 돌아보기로 함 !​시내구경 재밌더라구요 은근 출출해서디저트를 먹으러 갔는데​와 퀄리티가 다름 진짜 개맛도리더라구요역시 디저트 강국 ​가챠도 뽑았음좀 돈 아까워서 그래도 눈에 젤 귀여운거 하나 뽑아보자해서 제발 우파루파 존못개밤티 도롱뇽만 나오지 마라기도하면서 뽑았는데 쟤 나옴.. ㅅㅂ​아직까지 맘에 안드네 후 봐도봐도 안귀여움크레페랑 빙수도 먹었습니다​점점 블로그 쓰기 힘들다 사진만 좀 올릴게요호이곳저곳 다 가봄 이쁜 곳들 많이 돌아다녔어용​그러다 이제 좀 쉬고 새벽에 지우가 만나서 친해졌자던일본인을 기다리기로 함​만나서 바로 밥먹으러 갔습니다그의 이름은 유우키 군, 07년생이래요 와 키가 개컸음​사실 일본 가서는 다 작아서 뭐랄까 한국에서는제가 존만이지만 일본에서는 좀 안정감을 느꼈었는데요유우키 군을 만나고 다시금 위화감을 느꼈음​맥주 2시간 무한리필 야키토리를 즐기고카페에서 좀 떠들다가 유우키 상이 일하는 고깃집으로가기로 함​1-12 Shintenchi, Naka Ward, Hiroshima, 730-0034, Japanmaps.app.goo.gl아이고 구글맵 사진 살벌하구만​한국 유튜버가 왔다가서 한국인들한테인기가 많아진 가게라고 하는데 고깃집입니다​진짜 고기?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개존맛이였고요여기서 일본식 김치 (기무치) 첨 먹어봄 뭐랄까 살짝 단데 디저트류의 단맛이 아니라​좀 양념한 배추 나물 느낌? 은근 괜찮아서 놀랏음​그리고 이제 다 먹고 노래방으로 향함신나게 인증샷도 찍어주고요노래도 열심히 불러줌그 와중에 나 일본노래 잘 몰라서 한국 노래 칸 들어가서 한국 노래 들음..일본 노래 더 연습해갈게요.. ​그러다가 새벽 2시 쯤? 나와서 돈키호테를 감.. 유우키 픽 기념품들을 샀슴 ​그와중에 5000엔 안되서 면세혜택 받으려면400엔 더 사라길래 고민하다가 산게퉁퉁이 양말임.. ㅅㅂ 진짜 올해 저지른 소비들 중 진짜 원탑으로개쓸모없던 소비라서 어이가 터졌지만​막상 사놓으니 좀 귀여워서 종종 신고 다닐 예정..아직 포장도 안뜯었어요 퉁퉁이 양말​그러고 유우키군 집까지 데려다주고 호텔 다시 왔는데새벽 5시.. 맞음 해가 뜨고 있었음쪽잠자고 다시 씻고 화장하고 마지막날을 준비해봤습니다​5월 14일​마지막날임.. 유우키 군이랑 아점 같이 먹기로 해서11시에 만났습니다​지우씨가 오기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카츠를 먹으러 갔는데요지우씨는 카츠동을 먹고 저는 그냥 일반 돈카츠를 먹었습니다​역시 일본 음식.. 맛있긴 하지만 느끼했어..​왼쪽사진은 그냥 예쁜 일본틱 가게라서 넣음ㅎㅎ마지막으로 빠이빠이쳤구요..은금 비행기 시간이 좀 이른 타임대라 서두를 수밖에 없었습니다..​공항에서 체크인하고 가챠도 하고그러다 보니 벌써 귀국 타임 됨..​그렇게 일본 여행이 끝났습니다..짧지만 알찼습죠..​갈수록 글이 짧아진다고 느끼셨다면정답입니다 좀 적기 귀찮았음.. 내 개인정비시간은 3시간 밖에 안된다구..​모처럼 블로그 적어서 즐거웠습니다담에 적을 소재 적으면 또 등장할게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